언젠가 큰 재료를 꿈꾸며 가십 종이 기사에서 잡아 팔 수 없는 르포라이터 '이마무라 미호'. 어느 날 전주에 붙여진 '고수입, 흰색을 좋아하는 여성 급모'라는 구인을 보게 된다.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