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장을 해고받고 사는 곳도 잃고 무직한 채 네카페 생활을 하고 있던 그 남자는 우연히 재회한 '옛 친구'의 후의로 잠시 잠들게 하게 되었다. 기분이 알려진 유일무이의 가장 친한 친...